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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마킹 글판 특별페이지

당신의 마음 속 울림이 되었던 문장을 보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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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문장, 힘이 되다

'삶'이라 불리는 인생길...

그 길을 걷는 중에

당신이 길어 올린 작은 사색을
문장으로 지어 보세요.

당신 마음 속 깊은 곳에
큰 울림으로 자리잡아

삶을 지탱해주고 힘이 되어 주었던

인생문장을 나누어 주세요.

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문장,

파마킹 글판에 담아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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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 I read a book I seem to read it with my eyes only,

but now and then I come across a passage, perhaps only a phrase,

which has a meaning for me, and it becomes part of me.

-William Somerset Maugham


내가 책을 읽을 때 눈으로만 읽는 것 같지만 가끔씩 나에게 의미가 있는 대목,

어쩌면 한 구절만이라도 우연히 발견하면 책은 나의 일부가 된다.

어쩌면 우리는 문장을 품고 오늘을 살아내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
스스로 펼친 책 속 한 구절이, 또는 길을 가다 어쩌다 만난 문장이,

오늘 내가 들은 노래 가사 한 줄이 큰 울림을 주기도 합니다.

고단하고 힘겨운 삶 복판에서 붙들게 된 어떤 문장은

평생 자신을 지탱해주는 버팀목이 되기도 합니다.

​오늘, 당신의 문장은 무엇인가요?